체류기간 연장 & 체류자격 변경: 통합신청서로 서류 준비하기
한국의 출입국 민원 대부분 — 체류기간 연장, 체류자격 변경, 외국인등록·등록증 재발급 — 은 하나의 양식인 통합신청서를 공통으로 사용합니다. 언제 필요한지,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, 빠르고 정확하게 작성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.

통합신청서(별지 제34호)는 출입국·외국인관서의 여러 민원에 공통으로 사용되는 양식입니다: 체류기간 연장, 체류자격 변경, 외국인등록·등록증 재발급. 신청서의 체크란(신청구분)에 따라 어떤 민원을 신청하는지가 결정됩니다.
언제 필요합니까: 비자 만료 전(연장은 만료일 전 허용된 기간 내에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), 다른 체류자격으로 변경하고자 할 때(예: D-10 → E-7), 또는 외국인등록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필요합니다.
준비물: 여권, 외국인등록증, 사진, 수수료, 그리고 민원별 서류(근로계약서, 재정 관련 서류, 입학허가서 등)입니다. HiKorea(hikorea.go.kr)에서 관할 사무소 방문 예약을 합니다. 성명(여권 기준), 외국인등록번호, 한국 내 주소, 전화번호 등 각 항목을 정확하게 기재합니다.
KIH Autofill 서비스로 빠르게 작성하기: KoreaInfo-Hub는 법무부/출입국·외국인정책본부 규정에 따라 서류 준비를 지원하는 독립 컨설팅 업체입니다. Autofill 서비스는 정보를 한 번만 입력하면 인쇄·서명·제출용으로 미리 작성된 통합신청서를 자동으로 생성해 주어, 오류를 줄이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.
유의사항: 신청일 칸은 비워 두고(인쇄 후 수기로 기재), 외국인등록번호를 꼼꼼히 확인하며, 인쇄·제출 전에 해당 민원의 체크란을 정확히 선택합니다.
🏛 공식 출처
- HiKorea ↗ — 방문 예약 + 민원 안내
- 법무부 출입국·외국인정책본부 ↗ — 출입국·외국인정책본부 공식 사이트
Autofill로 통합신청서 작성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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